'동물의 희생없이 좋은 가방을 만듭니다'


프록시엘은 넓은의미의 반(反)종차별주의
(생물종, 인종, 성별 등)을 바탕으로 2020년 런칭하였습니다.



프록시엘의 모든 가방은 비동물성·친환경
 소재를 우선 채택하여 기획합니다.

가방 자재는 개별적 수입을 거쳐 국내에서
재가공 처리하여 제작한 자체 재료를 사용합니다.

30년 경력의 프리미엄 가죽 공장을 운영해오신
장인과 디자이너의 협업으로 국내수작업·소량생산합니다.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분은 매월 5일
세계자연보호기금(WWF)에 기부되어
동물,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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